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국민의힘 선거비용 397억원 반환’이 걸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이 29일 진행된다.
앞서 원심 재판부는 지난 7월 27일 윤 전 대통령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형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당시 보전받은 선거비용 등 397억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해야 한다.
사진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의힘 당사. 2026.9.28/뉴스1
kwangshinQQ@news1.kr
앞서 원심 재판부는 지난 7월 27일 윤 전 대통령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형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당시 보전받은 선거비용 등 397억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해야 한다.
사진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의힘 당사. 2026.9.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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