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서울 광진구 모아주택 1호 사업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모아주택은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의 필지를 모아 공동주택으로 개발하는 서울시 정비사업으로, 용적률·층수 규제 완화와 통합심의, 금융 지원을 통해 사업성을 높였다. 2026.9.28/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모아주택관련 사진참석자들과 의견 나누는 오세훈 서울시장주택정책소통관에서 시민들과 소통나선 오세훈 시장주택정책소통관에서 시민들과 소통나선 오세훈 시장김명섭 기자 코스피 7057.86 개장코스피 하락 출발…코스닥은 소폭 상승코스피, 하락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