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과 김민재(오른쪽)가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27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식 훈련 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9.27/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대한민국축구국가대표팀공식훈련우루과이전이강인로베르토모레노감독손흥민관련 사진손흥민, 밝아진 표정손흥민, 이 공에 내 행운이김민재, 공식 훈련 전 몸 좀 풀어볼까김진환 기자 손흥민, 밝아진 표정손흥민, 이 공에 내 행운이김민재, 공식 훈련 전 몸 좀 풀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