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코나메=뉴스1) 김민지 기자 = 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대한민국 모별이가 심소은과 교대하고 있다. 2026.9.26/뉴스12026.9.26/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AG아이치나고야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눈가 훔치는 모별이경기 도중 치료 받는 모별이'앗'김민지 기자 눈가 훔치는 모별이경기 도중 치료 받는 모별이'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