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수영 국가대표 김영범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2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수영아시안게임관련 사진대회 7관왕 오른 중국 장잔숴장잔숴 '금메달 7개'물살 가르는 이주호박지혜 기자 여홍철 '우리 딸, 고생했어'금의환향 딸 마중 나온 아빠 여홍철황서현·여서정 '금메달 들고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