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이현중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미국 포틀랜드로 출국하기에 앞서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의 우승 챔피언 반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9.2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이현중농구관련 사진이현중, 어머니 응원 받으며 포틀랜드로NBA 도전 앞둔 이현중, 어머니와 포옹이현중, 엄마 응원 받으며 포틀랜드로박지혜 기자 이현중, 어머니 응원 받으며 포틀랜드로NBA 도전 앞둔 이현중, 어머니와 포옹이현중, 엄마 응원 받으며 포틀랜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