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서해 곡창의 하나인 열두삼천리벌에도 예년에 없는 흐뭇한 작황이 마련되였다"라며 이 지역의 많은 농장과 작업반에서 정보당 평균 1톤 증수를 내다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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