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제3차 선전부문일꾼강습회 참가자들이 들끓는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현장정치사업'을 박력 있게 벌리는 한편 사상사업 개선을 위한 연구를 심화시켜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황해남도 신천군에서 선전부문 간부들이 농업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선전선동 활동을 벌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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