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김도우 기자 = 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대한민국 이민성 감독과 선수들이 4대0 승리 후 이동하고 있다. 2026.9.25/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축구관련 사진베트남전 승리 거둔 대한민국이영준의 멀티골로 대한민국 4강 진출관중에게 인사하는 AG축구대표팀김도우 기자 6회초 이닝도 무실점으로 끝낸 최민석안정감 피칭으로 6회까지 마친 최민석최민석 '병살 처리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