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한국 여자 농구가 '만리장성'을 넘었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중국을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준결승에서 중국을 85-80으로 꺾었다.
hrhohs@news1.kr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준결승에서 중국을 85-8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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