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장잔숴가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
이날 장잔숴는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 사상 최초로 7관왕에 오르며, 박태환의 아시안게임 기록을 16년 만에 갈아 치웠다. 2026.9.25/뉴스1
kimkim@news1.kr
이날 장잔숴는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 사상 최초로 7관왕에 오르며, 박태환의 아시안게임 기록을 16년 만에 갈아 치웠다. 2026.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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