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김민섭이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00m 접영 결선 경기를 마치고 환호하고 있다. 김민섭은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2026.9.25/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AG아이치나고야2026아시안게임수영관련 사진이주호 '은메달 들고 미소'은메달 들고 포즈 취하는 이주호이주호 '남자 배영 200m 은메달'김민지 기자 이주호 '은메달 들고 미소'은메달 들고 포즈 취하는 이주호이주호 '남자 배영 200m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