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훈철 특파원 =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남쪽 잔디광장에서 열린 국빈 환영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고 있다. 2026.09.24ⓒ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International Relations관련 사진[포토] 네타냐후[포토] 미중 회담 국빈 만찬 참석하는 GM CEO[포토] 국빈 만찬 참석하는 래리 핑크 CEO이훈철 특파원 [포토] 네타냐후[포토] 미중 정상회담 시위대[포토] 트럼프, 시진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