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24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오현규가 후반 9분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24/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축구국가대표평가전대한민국에콰도르관련 사진볼다툼 하는 김민재경기 지켜보는 모레노 감독기회 엿보는 손흥민김영운 기자 볼다툼 하는 김민재경기 지켜보는 모레노 감독기회 엿보는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