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24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9.24/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축구국가대표평가전대한민국에콰도르관련 사진애국가 부르는 선수들에콰도르전 나선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오스트리아 평가전 앞두고 훈련하는 축구대표팀김영운 기자 에콰도르전 나선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애국가 부르는 선수들연휴 첫날 오후 접어 들며 귀성길 정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