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안은나 기자 = 대한민국 여서정이 24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개인전 결선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뒤 태극기를 두르고 있다. 2026.9.24/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아겜기계체조마루운동도마관련 사진날아오른 옥사나 추소비티나51세 도마 전설 옥사나 추소비티나의 도전도마 연기 펼치는 옥사나 추소비티나안은나 기자 51세 도마 전설 옥사나 추소비티나의 도전날아오른 옥사나 추소비티나도마 연기 펼치는 옥사나 추소비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