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800m 계영 예선 2조 경기를 마친 김윤희, 김채윤, 이송은, 조현주가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여자 계영 800m 예선에서 8분16초64를 기록, 전체 3위에 올라 결승에 합류했다. 2026.9.24/뉴스1
kimkim@news1.kr
한국 대표팀은 여자 계영 800m 예선에서 8분16초64를 기록, 전체 3위에 올라 결승에 합류했다. 2026.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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