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안은나 기자 = 24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8강전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의 경기, 101-58로 승리를 거둔 한국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4/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아겜여자농구인니관련 사진작전지시하는 박수호 감독안혜지 '뛰어'인니와 8강전 다투는 여자농구 대표팀안은나 기자 인니와 8강전 다투는 여자농구 대표팀안혜지 '뛰어'작전지시하는 박수호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