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정은지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했다. 2026.9.23ⓒ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International Relations관련 사진[포토] 트럼프, 떠나는 시진핑 향해 '엄지 척'[포토] 나란히 걷는 미중 정상[포토] 트럼프·시진핑, 마린 원 탑승 전 대화정은지 기자 [포토] 美공항 레드 카펫에 서 있는 트럼프-시진핑[포토] 中시진핑 옆 경례하는 트럼프 대통령[포토] 美도착 시진핑 주석 부부 맞이하는 트럼프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