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23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황선우(왼쪽)와 금메달을 차지한 중국의 장잔숴가 악수하고 있다. 2026.9.23/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수영관련 사진한국 혼계영 값진 동메달, 김승원 눈물한국 혼계영 값진 동메달한국 혼계영 값진 동메달김민지 기자 한국 혼계영 값진 동메달, 김승원 눈물한국 혼계영 값진 동메달한국 혼계영 값진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