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23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00m 혼성 혼계영 결승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김영범(왼쪽부터), 최동열, 안세현, 김승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imkim@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수영관련 사진한국 혼계영 값진 동메달한국 혼계영 값진 동메달한국 혼계영 값진 동메달김민지 기자 한국 혼계영 값진 동메달한국 혼계영 값진 동메달한국 혼계영 값진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