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추석을 이틀 앞둔 23일 대구 남구 대명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대명 한가위 한마당'을 찾은 어르신이 굵은 천을 베 짜는 방식으로 엮어 컵 받침을 만들고 있다. 2026.9.2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추석명절한가위가족어르신이웃나눔기쁨관련 사진복이 넘치는 한가위복 나와라!던지면 복이 와요!공정식 기자 '낯선 간판이네, 중수청?''중수청' 간판 내걸자 이목집중시민 궁금증 자아내는 '중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