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혼계영 결승에서 접영 주자 양재훈이 역영하고 있다. 이날 대표팀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6.9.2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수영관련 사진생애 최고 레이스 펼치는 김영범금·은·동 싹쓸이 한 김영범금·은·동 싹쓸이 한 김영범김민지 기자 생애 최고 레이스 펼치는 김영범금·은·동 싹쓸이 한 김영범금·은·동 싹쓸이 한 김영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