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조수민 기자 = 22일 오후 전남광주 광산구 쌍암동 광주우편집중국에서 현장 직원들이 쌓인 추석 명절 소포, 택배들을 분류 벨트를 통해 처리하고 있다. 2026.9.22/뉴스1sumin@news1.kr조수민 기자 고향 찾은 광주 귀성객들\'양손에 선물 가득\'줄 지은 광주 귀성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