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차례상 간소화…올 추석 한국인 30%만 차례·제사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추석이면 온 가족이 둘러앉아 전을 부치고 차례상을 준비하던 풍경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핵가족화와 가치관의 변화, 고물가가 겹치면서 차례를 지 …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추석이면 온 가족이 둘러앉아 전을 부치고 차례상을 준비하던 풍경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핵가족화와 가치관의 변화, 고물가가 겹치면서 차례를 지내는 집조차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기보다는 실속을 챙기는 추세다. 올해 추석에 차례를 지내겠다는 가구가 30% 수준으로 급감하며 1년 만에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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