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추석이면 온 가족이 둘러앉아 전을 부치고 차례상을 준비하던 풍경이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핵가족화와 가치관의 변화, 고물가가 겹치면서 차례를 지내는 집조차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기보다는 실속을 챙기는 추세다. 올해 추석에 차례를 지내겠다는 가구가 30% 수준으로 급감하며 1년 만에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오늘의 메달리스트(24일)[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여자 농구 4강 대진표[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여자 농구 8강 결과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오늘의 메달리스트(23일)[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오상욱[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축구 D조 중간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