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30·대전광역시청)이 아시안게임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13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hrhohs@news1.kr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13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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