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025년 3월 20일(현지시간)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국경 인근 수바우키 회랑에 버려진 철조망의 모습. 수바우키 회랑은 리투아니아와 폴란드, 러시아가 국경을 접한 약 105㎞ 길이의 육상 통로로,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을 잇는 유일한 육상 연결로다. 북서쪽에는 러시아의 역외 영토인 칼리닌그라드가, 남동쪽에는 러시아의 최측근 동맹국 벨라루스가 자리하고 있다. 2025.03.2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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