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2일 서울 중구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린 2026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프레스투어에서 국형걸 총감독이 전시작을 소개하고 있다.
'어셈블링 서울(Assembling Seoul): 서울의 발견'을 주제로 서로 다른 역사와 장소, 문화, 사람의 이야기가 모여 오늘의 서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건축을 통해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된다. 2026.9.22/뉴스1
kkorazi@news1.kr
'어셈블링 서울(Assembling Seoul): 서울의 발견'을 주제로 서로 다른 역사와 장소, 문화, 사람의 이야기가 모여 오늘의 서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건축을 통해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된다. 2026.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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