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박현정 국가데이터처 인구동향과장이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사망원인통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5년 사망자 수는 36만 2,968명으로 전년보다 1.2% 증가한 4,399명이고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조사망률은 712.6명으로 전년보다 1.4% 증가 했다고 밝혔다. 2026.9.22/뉴스1
kinam@news1.kr
2025년 사망자 수는 36만 2,968명으로 전년보다 1.2% 증가한 4,399명이고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조사망률은 712.6명으로 전년보다 1.4% 증가 했다고 밝혔다. 2026.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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