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자키=뉴스1) 김도우 기자 =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대한민국 우익수 박재현이 4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뜬공을 처리하고 있다. 2026.9.21/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야구관련 사진김도영, 터지지 않는 방망이곽빈, 3이닝 무실점곽빈의 역투김도우 기자 김도영, 터지지 않는 방망이곽빈, 3이닝 무실점곽빈의 역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