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21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800m 계영 결승전에서 마지막주자 황선우가 출발하고 있다. 2026.9.21/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AG아이치나고야2026아시안게임수영관련 사진물살 가르는 800m 계영 김우민시상대 오른 김영범·지유찬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대만과 조별리그 1차전김민지 기자 물살 가르는 800m 계영 김우민동메달 획득한 지유찬남자 50m 자유형 김영범, '금빛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