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21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50m 자유형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영범과 동메달을 획득한 지유찬이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9.21/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AG아이치나고야2026아시안게임수영관련 사진50m 자유형 '금메달' 김영범금메달 들어 보이는 김영범시상대 입장하는 50m 자유형 '금' 김영범·'동' 지유찬김민지 기자 50m 자유형 동메달 지유찬시상대 입장하는 50m 자유형 '금' 김영범·'동' 지유찬김영범, 50m 자유형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