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21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50m 배영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승원이 동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9.21/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AG아이치나고야2026아시안게임수영관련 사진동메달 주인공 윤지환16살 유망주 김승원, 50m 배영 동메달김영범 '금빛 미소'김민지 기자 김영범 '금빛 미소'16살 유망주 김승원, 50m 배영 동메달동메달 주인공 윤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