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뉴스1) 안은나 기자 = 21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예선 F조 대한민국과 북한의 경기를 찾은 북한 응원단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6.9.21/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여자축구남북축구안은나 기자 태극기 든 남자농구 선수들 '금메달 목에 걸고'포디움 최정상에 오른 남자 농구대표팀남자농구, 아시안게임 12년 만에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