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위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감사 증인 채택에 반발해 박형수 간사 외 회의에 불참했고, 법사위는 기관증인들만 채택 후 일반증인 등은 추후 논의하기로 의결했다.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역시 야당의 반대 의견으로 채택하지 못하고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2026.9.21/뉴스1
fotogyoo@news1.kr
이날 국민의힘 위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감사 증인 채택에 반발해 박형수 간사 외 회의에 불참했고, 법사위는 기관증인들만 채택 후 일반증인 등은 추후 논의하기로 의결했다.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역시 야당의 반대 의견으로 채택하지 못하고 다음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2026.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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