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대한민국 남자 농구대표팀 이현중이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마중 나온 아버지 이윤환 삼일고 농구부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2026.9.2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농구아시안게임관련 사진질문에 답하는 이현중이현중 '금빛 미소'이현중 '아시안게임 마치고 귀국'박지혜 기자 질문에 답하는 이현중이현중 '금빛 미소'이현중 '아시안게임 마치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