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농구대표팀을 금메달로 이끈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2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농구아시안게임관련 사진이현중 '금메달 목에 걸고 엄마 품으로'금빛 귀환 이현중, 기다리던 어머니 품으로'금메달 아들' 이현중 꼭 안아주는 어머니 성정아 이사박지혜 기자 이현중 '금메달 목에 걸고 엄마 품으로'금빛 귀환 이현중, 기다리던 어머니 품으로'금메달 아들' 이현중 꼭 안아주는 어머니 성정아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