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김도우 기자 =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시상식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0/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2026AG나고야일본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포디움 최정상 오른 남자 농구 대표팀국기에 대한 경례하는 남자 농구 대표팀금메달 바라보며 미소 짓는 이우석·이현중김도우 기자 포디움 최정상 오른 남자 농구 대표팀국기에 대한 경례하는 남자 농구 대표팀남자 농구, 12년 만의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