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오대일 기자 = 추석 명절을 앞둔 20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이른 성묘에 나선 시민들이 조상의 묘를 돌보고 있다. 2026.9.20/뉴스1kkorazi@news1.kr관련 키워드추석성묘인천가족공원관련 사진“할아버지, 미리 성묘왔어요”할아버지께 추석 인사한발 앞서 성묘하는 시민들오대일 기자 “할아버지, 미리 성묘왔어요”할아버지께 추석 인사뙤약볕 아래 '미리 성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