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20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200m 접영 예선 1조 경기에서 김윤희가 역영하고 있다. 2026.9.20/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AG아겜수영경영관련 사진황선우, 아시안게임 스타트배영 금메달 도전하는 이주호황선우·김우민, 예선전 나란히 1·2위김민지 기자 배영 금메달 도전하는 이주호황선우, 아시안게임 스타트황선우·김우민, 예선전 나란히 1·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