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늦더위가 이어진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휴일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6.9.20/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날씨가을늦더위외국인관광객경복궁관련 사진'경복궁 수문장과 찰칵'맑은 가을 하늘 아래 경복궁 찾은 외국인 관광객파란 하늘 아래 기념촬영 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종수 기자 방한 외래객 1504만명 '역대 최대'…북적이는 경복궁개천절 연휴, 붐비는 경복궁외국인 관광객 증가…붐비는 경복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