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서울 전통시장 16곳과 대형마트 8곳, 가락몰 등 25곳 조사 결과, 채소, 축산물, 수산물 가격이 크게 띄면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채소류는 애호박은 전년 대비 43.8%, 무는 24.9%, 도라지는 23.0% 각각 상승하며 평균 14.7% 상승했다. 축산물은 평균 7.4% 올랐다. 돼지고기는 18.5%, 소고기 국거리용은 10.5% 상승했다. 수산물도 6.2% 올라 동태살이 20.1%, 북어포가 10.8% 각각 뛰었다.
사진은 20일 추석을 앞두고 붐비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종합시장의 모습. 2026.9.20/뉴스1
choipix@news1.kr
사진은 20일 추석을 앞두고 붐비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종합시장의 모습. 2026.9.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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