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안은나 기자 = 아시안게임 해머던지기 5연패를 기록했던 무로후시 시게노부와 아들이자 2004 아테네올림픽 해머던지기 금메달리스트 무로후시 고지가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최종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2026.9.19/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개막식개회식아겜남북관련 사진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 피날레 공연'마음으로 하나 된 아시아'최종 성화 봉송하는 무로호시 父子안은나 기자 '마음으로 하나 된 아시아''마음으로 하나 된 아시아'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 피날레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