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김도우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자유형 53㎏급 금메달 리스트인 후지나미 아카리가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 2026.9.19/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2026AG나고야일본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AG 태권도 첫날부터 금메달 '싹쓸이'김민지_KIM_5831나고 자란 고향에서 금메달 받은 허미미김도우 기자 서채현, 진지한 눈빛서채현, 아쉬운 가득한 표정아쉬운 서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