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키=뉴스1) 김민지 기자 = 18일 일본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조별리그 D조 3차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나현수가 공격하고 있다. 2026.9.1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아겜AG배구관련 사진강소휘, 강력한 스파이크이예림 '공격 성공'득점 기뻐하는 차상현 감독김민지 기자 득점 기뻐하는 차상현 감독베트남 긴장케 하는 강소휘베트남 수비 뚫는 박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