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도드리(dodree) 나영주가 서울 종로구 뉴스1 인근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추석 인사를 전하고 있다.
지난해 1월 데뷔한 도드리는 ‘더 딴따라’에서 박진영 프로듀서의 선택을 받아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국악 전공 나영주와 한국무용 전공 이송현은 국악과 K팝을 접목한 ‘K-rossover POP’을 선보이며 ‘꿈만 같았다’, ‘라일락’, ‘하와’, ‘사계연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6,9,24/뉴스1
rnjs337@news1.kr
지난해 1월 데뷔한 도드리는 ‘더 딴따라’에서 박진영 프로듀서의 선택을 받아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 국악 전공 나영주와 한국무용 전공 이송현은 국악과 K팝을 접목한 ‘K-rossover POP’을 선보이며 ‘꿈만 같았다’, ‘라일락’, ‘하와’, ‘사계연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6,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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