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8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엔터테크·GES 서울 2026’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게임 회사의 부스를 찾아 체험하고 있다.
‘엔터테크·GES 서울 2026’은 K팝과 게임 등 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2026.9.18/뉴스1
kwangshinQQ@news1.kr
‘엔터테크·GES 서울 2026’은 K팝과 게임 등 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2026.9.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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