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울 25개 자치구의 평균 월세가 처음으로 4개월 연속 일제히 올랐다. 25개 구 중 21곳에서는 통계 작성 이후 자체 최장 연속 상승 기록을 이어갔다.
높은 집값과 대출 규제로 매매 진입이 어려워진 가운데 전셋값 상승과 월세화 등이 맞물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18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월세 정보. 2026.9.18/뉴스1
kwangshinQQ@news1.kr
높은 집값과 대출 규제로 매매 진입이 어려워진 가운데 전셋값 상승과 월세화 등이 맞물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18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월세 정보. 2026.9.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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