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이 7월 전월보다 1.93%,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5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고가 지역에서 급매물이 소진된 뒤 기존 호가 수준의 일반 매매가 이어지고 중저가 지역으로 실수요가 유입되면서 상승세가 지속된 것으로 분석했다.
사진은 18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매물 정보. 2026.9.18/뉴스1
kwangshinQQ@news1.kr
서울시는 고가 지역에서 급매물이 소진된 뒤 기존 호가 수준의 일반 매매가 이어지고 중저가 지역으로 실수요가 유입되면서 상승세가 지속된 것으로 분석했다.
사진은 18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매물 정보. 2026.9.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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