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키=뉴스1) 안은나 기자 = 17일 일본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 차상현 감독과 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2026.9.17/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아겜나고야아이치배구여자배구강소휘관련 사진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2 '사격 국가대표처럼'이틀 앞으로 다가온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 아시안게임 어떤 종목에서 금메달이 나올까?안은나 기자 태극 마스크 쓴 서창완서창완 '금빛 조준'전웅태 '덤빌테면 덤벼봐'